구좌읍이주여성가족지원센터에서 9월 27일 이주민을 위한 '찾아가는 야간 한국어교육(초급1)'이 종강했습니다~

 

이번 프로그램은 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(센터장 홍성직)와 연계하여 직장생활로 주간 교육을 받기 어려운 구좌읍 관내 결혼이주여성 및 가족, 체류이민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, 한국 문화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한국어와 한국문화 초급 1단계 과정으로 3월부터 9월까지 주 2회 저녁 강의로 총 50회기가 진행되었는데요.

 

센터에서는 이외에도 ()오리온재단 지원을 받아 11월까지 한국어교육(직장인반-중급1)이 주 2회 저녁 2시간씩 운영 중에 있으며, 자체사업으로 한국어교육(야간반)이 연장선으로 같은 시간에 초급2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.


초급1 과정은 총 중국, 네팔, 파키스탄, 스리랑카, 에티오피아 등 10개국의 체류이민자분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. 한국에서 직장생활 하면서 열심히 한국어를 배워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~ 모두 화이팅^^

 

주간에는 임신과 육아, 직장생활로 참여 인원이 적어 한국어교육은 현재 야간반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. 한국어교육 참여를 원하는 이주여성 가족에서는 구좌읍이주여성가족지원센터(t.064-782-9301)로 상담 문의 주세요~